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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특별시

지역문화지수 평가에서 우수한 문화자원과 기반을 인정받은 도시 '창원'


문화예술특별시

  • 창원시가 2016년 7월1일 문화예술특별시를 선포 하였습니다.

문화예술특별시 2017이미지

2016년 7월1일‘문화예술특별시 창원’선포 1년 후 성과 조명

첫 번째,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리는 기회가 확대되었습니다.
고품격 뮤지컬 등 기획공연 횟수도 많이 늘었지만 무엇보다도 ‘우리동네니나노’, ‘큰창원한마음예술제’ 등 시민들 속에 찾아가는 크고 작은 음악회와 전시회가 대폭 많아졌으며, 문화소외 단체에 맞춤형 예술강사를 파견하는 사업도 새롭게 추진되었습니다.

두 번째, 문화예술 추진 주체가 점점 시에서 시민과 예술인들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특별시 선포 전후로 시에서 뿐만 아니라 예술인단체와 문화기획자들이 주체가 된 ‘가로수길 오픈음악회’ ‘상남 분수광장,마디미광장’ ‘진해루’ 상의 버스킹 공연’ ‘단감테마공원 야외공연’ ‘창동예술촌 기획전시’ 등이 곳곳에서 추진되어 있습니다.

세 번째, 청년예술인들을 위한 지원정책이 많아졌습니다.
청년예술인들의 의견을 들어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청년예술인 포럼’ ‘창원버스킹 뮤직페스티벌’이, 청년 문화 인력을 양성하여 자생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위한 ‘문화기획자 아카데미’ ‘청춘다락’이, 청년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청년예술인 작품비를 별도로 책정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문화예술 정책들이 단기적인 사업 중심의 집행에서 장기적인 관점의 정책중심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창원예술특별시 창원 중장기 비전 수립을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문화예술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문화예술 공간 확충과 문화인력 양성을 통해 미래 지역의 문화예술을 이끌어 갈 주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통해 문화예술 소비시장을 이끌어 미래 주역들을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문화예술특별시 창원은 앞으로도 시민에게 문화예술이 일상이 되는 도시, 예술가에게는 자유로운 창작환경이 조성되어 문화로 생활이 되는 도시, 관광객에게는 문화가 매력인 도시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2017년 7월1일 ‘문화예술특별시 창원’선포 1주년 기념식

2017년 7월1일 문화예술특별시 창원 선포 1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과 축하음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3,000여명의 시민들과 문화예술인들이 창원실내체육관에 모여 문화예술특별시 창원 1년의 성과와 향후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