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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문화예술특별시

지역문화지수 평가에서 우수한 문화자원과 기반을 인정받은 도시 '창원'


벌바위둘레길

  • 주소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산 31번지
  • 길이 21㎞
  • 소요시간 6시간
벌바위둘레길

내 마음속에 숨어있는 시간 편하게 꺼내보는 아름다운 곳

원전 벌바위 둘레길에 서면 탁 트인 바다가 내 것인 양 안겨온다. 날이 맑을 때는 천둥산 벌바위 정상에서 마칭대교 진해만과 거가대교, 고성 해안과 멀리 거제도까지도 조망할 수 있다. 해양드라마세트장이 가까이 생기면서 원전 앞바다에 낚시하는 사람, 등산을 즐기는 사람과 여행하는 사람들이 함께 늘어나고 있는 추세지만 콘도와 수협위판장등으로 그 즐거움이 충족되고 있다. 특히 가족단위가 걷기에도 힘들지 않아 그 진가가 발휘되는 곳이기도 하며, 해가 뜨거나 질 때의 풍광은 꼭 빼놓지 않고 감상해야 할 종목중 하나이다.

벌바위 둘레길코스 테이블
구간 코스 거리 시간
원전벌바위둘레길 원전마을삼거리(출발) 화살표 원전둘레길입구 화살표 갈림길 화살표 벌바위 화살표 갈림길 화살표 천둥산정상 화살표 갈림길 화살표 원전둘레길출구 화살표 원전마을삼거리(버스종점)길 3.4km 약 1시간 25분 소요

출발 : 원전마을삼거리 - 원전둘레길입구 - 0.5km - 0.4km장수산장수암-0.2km-벌바위 - 0.3km,0.3km - 천둥산 - 0.3km - 0.9km - 원전둘레길출구 - 0.55km - 원전마을삼거리 도착

호젓한 산길에서 내려다보는 어촌마을의 풍경과 오롯이 떠있는 섬의 풍경이 어울려 어느새 갑갑한 마음이 편하게 힐링되는 조용한 곳이다. 원전마을로 하루에 몇 번 밖에 오지 않는 버스를 타보는 즐거움이나 마을에서 배를 타고 이웃 섬으로 나가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오랜만에 만나는 피로회복약은 아닐까 싶다.

여행팁

원전 벌바위 둘레길은 날이 맑을 때는 이 길이 통해 천둥산 정상(185m)과 벌바위에서 진해만, 진해솔라파크, 신항만, 마칭대교, 거가대교, 거제도, 고성 해안까지 조망할 수 있다. 원전 앞바다 해상낚시 콘도, 주차장 200면을 낀 수협위판장과도 가까워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 벌바위 벌바위의 유리는 천지개벽이 일어났을 적에 이곳이 모두 물에 잠기면서 뒷산에 솟은 바위 끝이 벌 한 마리 앉을 공간만 남았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마을을 수호하는 상징적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벌바위에서 바라보면 마산은 물론 거제도 가덕도 진해가 한 눈에 들어온다.

여행메모

문의(지역번호 055) : 마산합포구 공원산림과 220-4661 / 마산시외버스터미널 256-1623 / 시외버스 1688-5090

벌바위둘레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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